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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초등학생 A군 최초 진술 '거짓 발언'

기사승인 2015.10.17  0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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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출처:/TV 조선 화면 캡처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인 A군이 경찰에게 범행을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 발생 이후 줄곧 사건 현장 주변 CCTV를 조사했다.

그러던 중 사건 현장 주변의 CCTV에 옥상에서 내려온 초등학생 3명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상징후를 느낀 형사가 해당 초등학생을 찾아가 "옥상에 간 적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A군은 처음 "옥상에 올라간 적은 있지만 벽돌을 던지지 않았다. 그리고 같이 간 애들은 누군지 모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형사는 같이 옥상에 올라갔던 B(11)군을 찾아갔고, "A군이 벽돌을 던졌다"는 진술을 받아냈다. 이에 바로 A군을 찾아간 형사들은 자백을 받아냈다. 

정근태 기자 gvalley@etnews.com

<저작권자 © G밸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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