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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충격'... 남자에 집착하는 과거 모습 '핫이슈 등극'

기사승인 2017.01.20  0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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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배우 조보아가 핫이슈에 등극했다.

20일 오전 9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조보아가 급부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1년 8월 22일에 태어난 조보아는 2011년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2012년 tvN의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보아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 좌의정 정성조의 청상과부인 며느리 서은서로 출연했으나, 어색한 발성과 표정으로 혹평 받았을 뿐만 아니라 수술 장면에서의 노출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더욱이 조보아는 2014년 4월 개봉한 영화 <가시>에서 체육 교사인 준기(장혁 분)에게 집착하는 여고생 영은을 연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조보아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마의》를 찍고 나서 작품 출연이 어려워졌어요. 아무 것도 없던 내게 <가시>는 정말 절박한 작품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영화 <가시>는 저조한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조보아의 연기는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대전 출신인 조보아는 2녀 중 첫째 딸이며, 본명은 조보윤으로 알려진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고유 콘텐츠입니다.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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