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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무용수 ‘핸들’, 첫 디지털 싱글 CRYING 선봬

기사승인 2019.09.30  09: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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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더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핸들이 디지털 싱글 CRYING을 발매하며 솔로가수 데뷔의 시작을 알렸다.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 CRYING은 이별 후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트렌디한 악기 선율과 감성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밀레니얼 세대의 귀를 사로잡을 CRYING은 힘들었던 시절의 핸들 자신을 위로해주는 곡이기도 하다.

특히 핸들은 이번 앨범에 작사가로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유더스타엔터테인먼트 대표 ‘노래하는 강코치’의 디렉팅을 통해 애틋한 사랑의 향수를 자극하는 발라드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세계적인 유튜버의 춤 영상을 맡았던 비디오 감독이 뮤직비디오에 참여해 가수 핸들의 아름다운 춤 선과 CRYING의 감성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냈다.

가수 핸들은 “처음 발매하는 신곡에 강한 자신감과 애착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으로 가슴 한켠에 묻어 두었던 가수 데뷔에 대한 응어리가 녹는 기분이다”고 전했다.

한편, 노래하는 무용수 핸들의 뮤직비디오는 유더스타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선미 기자 sunmi@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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