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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탐방 |한빛리테일 ‘하이후레쉬’ “장기 보관된 냉장고 음식, 이젠 걱정 없어요”

기사승인 2019.04.22  17: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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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방창완 기자] 주부 K모씨는 음식을 보관하는 것이 골칫거리다. 아이들 건강을 위해 식재료를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한동안 잊고 있다가 꺼내보면 이내 시들해 있다. 야채 같은 신선 제품은 장기간 보존이 어려워 그때그때 꺼내 먹어야 하지만, 외식을 하거나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되면 야채 신선도가 떨어져 식재료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버려지는 음식도 많지만, 자주 마트에서 장을 보기에는 시간이 여의치 않다. 

한빛리테일에서 유통하는 ‘하이후레쉬’는 냉장고 안에 보관해둔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보존성과 신선도를 향상시키는 ‘식품보존성 향상장치’로, 식재료 보관에 고민하는 일반 주부, 외식업 관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하이후레쉬는 특허를 받은 바 있는 LST(생체신호교환기술)를 통해 식중독 균을 억제하고, 돼지고기의 경우 불포화 지방 비율을 올려 식재료 보존성외에 영양적인 측면도 보완해 준다. 

한빛리테일 홍대현 대표는 “LST는 식품속의 깨져가는 수분세포를 6각 세포로 복원시켜 체내 흡수를 촉진시키는 기술”이라며 “음식 안의 포화지방을 불포화지방산으로 상승시켜 비만과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현재 가정용과 업소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업소용의 경우, 한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홍대현 대표는 “업소용은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본사에서 제품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 개발실과 대표 매장의 주요 식재료에 적용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후레쉬는 최근 부산과 울산 등 경남 지역이 거점인 ‘정항우 케익’ 프랜차이즈에 초도 제품을 설치 한 바 있으며 참치전문점, 포차, 정육점, 소, 돼지고기 전문식당 등 주로 신선도가 요구되는 요식업종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B2C의 경우, 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으며, B2B는 주로 외식업체, 프랜차이즈 등 식자재 보관이 필요한 업체나 물류회사, 관공서, 사설 유치원, 단체식당 등을 주 타깃으로 제품의 특장 점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홍 대표는 “보통 냉장고에 버려지는 식재료가 많은 만큼 이런 낭비요소를 줄여주고, 신선도와 보존기간을 연장하는데 필요한 제품”이라며 “기업의 경우, 재고관리가 쉽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최고의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하이후레쉬가 가정에서 건강을 위해 선물하는 특별한 제품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창완 기자 bang@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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