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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Programmatic Connect’ 개최

기사승인 2019.05.21  1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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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인공지능(AI) 베이스의 리딩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아키’가 머신러닝을 비롯해 그 외의 기술적인 주제를 편안한 분위기로 토론하는 것을 목적으로 프로그래머틱 커넥트 이벤트를 글로벌하게 개최했다.

아키는 지난 4월 25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에서 ‘Programmatic Connect Seoul’ 개최해, 업계 전문가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션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아키 최고 경영자(CEO) 겸 공동설립자인 시드 바트(Sid Bhatt)는 아키가 유저 획득과 리타게팅 캠페인의 양쪽에서 이벤트의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을 공유했으며, 리얼 타임 비딩 프로세스와 보다 강한 ROI를 실현하기 위해서 에코 시스템 파트너를 가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시드 바트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의해 마케팅 담당자와 타겟 오디언스 사이에서의 베스트 매치가 확보돼 클라이언트가 ROI목표를 넘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아키의 크리에이티브 매니저인 미카엘라 바탈러(Mikaela Bataller)는 크리에이티브에 관해 광고주의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기획하고 테스트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탈러는 “데이터는 크리에이티브나 메시지로의 정보 전달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한다”며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활용에 관한 힌트와 전략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아키 코리아의 이성필 이사는 2개의 패널 세션을 이끌었다. 첫 번째 패널은 모바일 어트리뷰션 업계 파트너의 대표로 Adjust, Apps Flyer 및 Singular들이 등단해 2018년과 올해의 디지털 광고 시장의 전망을 이야기했으며, 좋은 캠페인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또한 광고주가 어트리뷰션 포스트백을 통해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다음 패널리스트는 모바일 마케터를 대표해 Clegames 정희철 대표와 Flero Games 지동빈, Station3 박성민 이사가 등단했다. 한국의 프로그래머틱 현황에 대한 통찰과 적절한 마케팅 예산에 대해 토론했으며, 패널리스트들은 리터게팅과 유저 획득 전략 및 새로운 파트너와 테스트를 할 때에 고려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SKY Entertainment의 장상옥 최고운영책임자(COO)는 “Programmmatic Connect Seoul에 참가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모바일 캠페인의 퍼포먼스를 개선하고 스케일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많은 지식을 얻었다”며 “서울에서 다음 아키 행사에 참석하는 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필 이사는 “Programmmmatic Connect Seoul은 아키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패널리스트와 참가자의 양쪽으로부터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며 “이를 통해 한국시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프로그래머틱 마케팅을 한국의 마케터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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